이 자리에는 정태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커뮤니케이션팀장(상무), 김희진 크리에이티브팀 상무, 정세원 엔터그룹장을 비롯해 양정웅 총연출, 캐나다 엘로와즈(Cirque Éloize)의 앤드류 코벳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베누아 랑드리 쇼 디렉터 등 연출진이 대거 참석해 에버랜드의 새로운 궤적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에버랜드는 그동안 자체적인 노력으로 축적해 온 인프라와 기획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담장을 허물고 파트너들과 손을 잡는 '오픈플랫폼' 형태의 진화를 택했다.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대중의 시간을 점유하고 무형의 추억을 영속화하려는 에버랜드의 담대한 오픈플랫폼 실험은, K-테마파크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해 내디뎌야 할 진정한 진화의 넥스트 스텝을 한층 더 강렬하게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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