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 출연…'자산형성까지 잇는 포용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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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 출연…'자산형성까지 잇는 포용금융'

신한금융그룹은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청년 및 지방위기 극복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지난 2009년 미소금융재단 설립 이후 38개 운영사 가운데 최초로 이뤄진 추가 출연으로, 단순 금융지원을 넘어 고객의 자립과 미래 준비까지 연결하는 실행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진옥동 회장은 "성실 상환 고객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자립과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끄는 금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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