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칸막이' 허물었더니…보이스피싱 범죄 3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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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칸막이' 허물었더니…보이스피싱 범죄 30% 감소

범정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출범한 이후 보이스피싱 범죄가 30% 넘게 줄어들었다고 통합대응단이 29일 밝혔다.

경찰은 통합대응단 출범 직후인 지난해 10월에는 2024년 1월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으로 보이스피싱 건수와 피해액이 전년 동월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피싱에 사용된 4만1천387개의 전화번호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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