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6년도 상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항만공사, 2026년도 상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

인천항만공사가 2026년도 상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제공=IPA 인천항만공사(IPA)는 26일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진우 건설부사장 직무대행은 "재난대응훈련은 이론적 매뉴얼을 넘어 몸으로 익히는 실전 훈련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대응 훈련을 통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IPA는 이번 훈련 외에도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고위험 공종 및 소규모 현장 점검, 건설안전 전문기관 컨설팅 등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건설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