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두 골씩 실점하며 0-4로 대패했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에는 시몽 아딩그라가 조유민을 제친 후 쏜 강력한 슈팅이 그대로 한국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0-2가 됐다.
한국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카드를 활용해 변화를 줬고, 후반 14분에는 손흥민, 이강인, 조규성을 교체로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었으나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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