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母 기일에 섭외"…4년만 복귀시킨 '불후', 4.8% 동시간대 1위 시청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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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母 기일에 섭외"…4년만 복귀시킨 '불후', 4.8% 동시간대 1위 시청률 [종합]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휘재가 소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1부 첫 번째 순서로 홍석천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무대는 김신영과 천단비의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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