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에서 후반 막판 터진 이토 준야(헹크)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했다.
일본도 후반 22분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가 찔러준 침투 패스를 이토가 잡아 빠르게 쇄도한 뒤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린 게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여러 차례 슈팅 기회를 살리지 못하던 일본은 마침내 후반 39분 득점포가 터져 나왔고, 주인공은 이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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