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과 후반에 각각 두 골씩 내주며 0-4로 참패했다.
전반에 오현규와 설영우, 후반에 이강인의 슛이 연달아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이 닥쳤기 때문이다.
이날 황희찬 대신 교체로 들어가 후반 추가시간까지 35분을 뛴 이강인은 특히 후반 31분 홍현석과 패스를 주고받은 뒤 페널티아크에서 왼발로 슈팅한 공이 골대를 맞아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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