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맞소송 부부' 아내가 보이스 피싱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 출연료가 꽤 높은 걸로 알고 있다.
김별은 "이혼도 그렇고, 남편에게 재산 분할도 사건을 못 받았던 거에 보이스 피싱까지 겹치니 아이들에게 집중할 수 없는 멘탈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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