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환경 파수꾼’ 49명 위촉… 민관 합동 감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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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환경 파수꾼’ 49명 위촉… 민관 합동 감시 본격 가동

시흥시는 ‘제4기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을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감시 활동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제4기 명예환경감시원은 총 49명으로, 신규 위촉 22명과 재위촉 27명으로 구성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명예환경감시원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의 중심 주체”라며 “2025년 제정된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운영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교육과 활동 지원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감시 체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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