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구직자 경력을 설계하고 최적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인공지능 고용서비스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4월 일자리센터 내에 ‘인공지능 고용서비스 전담 창구’를 신설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
정부의 디지털 고용서비스 플랫폼인 ‘고용24(www.work24.go.kr)’를 연계, ▲인공지능 기반 경력설계(잡케어) ▲취업확률 기반 구직컨설팅 ▲반응형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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