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한인사회가 숙원이었던 한인회관 확장 이전을 마무리하고, K컬처 전파 등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주우루과이대사관에 따르면 우루과이 한인회는 28일(현지시간) 몬테비데오 중심부 독립광장 인근에 들어선 새 한인회관에서 동포사회와 현지 기업 관계자,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새 한인회관은 174㎡(약 53평) 규모로 공간을 대폭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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