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참패는 개인의 실수에 수비 전술 문제점이 더해진 결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MK에서 3월 유럽 원정 친선경기를 치러 코트디부아르에 0-4으로 패했다.
김진규와 박진섭이 중원에, 설영우와 김문환이 윙백에 위치했고 김태현, 김민재, 조유민이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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