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가 식음료(F&B) 분야를 강화하며 백화점 매장을 '미식 경험 플랫폼'으로 키우고 있다.
글로벌 F&B 브랜드 유치와 팝업스토어 확대, 스타 셰프 협업 등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을 끌어모으는 모양새다.
신세계백화점의 F&B 매출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각각 약 20%, 21% 증가했고, 지난해에도 약 1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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