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고 빼는 모임"이라며 모임의 취지를 알린 유재석의 말에 따라 계모임 멤버들은 몸무게를 측정한 후 두루치기 맛집을 찾았다.
알고 보니 하하는 계모임 멤버 몰래 맥주 두 병을 시킨 것.
하하는 "이걸 몰래 따라다 줘야지!"라며 맥주 주문이 들통나자 난처한 듯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곧장 하하에게로 달려가 "이게 뭐 하는 거냐!"며 맥주를 빼앗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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