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후보는 각기 다른 색으로 산청 현안 해법을 내놨다.
박 후보는 정견발표에서 21년간 산청에서 식당, 레저, 목욕탕, 숙박업 등을 하며 살아온 경험을 꺼냈다.
공통질문에서는 세 후보 모두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산청 핵심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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