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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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보수진영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실시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CPAC 비공식 여론조사(straw poll) 결과 투표에 참여한 행사 참석자 가운데 약 53%가 밴스 부통령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택했다.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은 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공화당의 차기 대권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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