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팀에 소집된 루카쿠가 소속팀 복귀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결별 수순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나폴리와 루카쿠 간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으며, 구단은 선수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벨기에 대표팀과 협의해 컨디션 회복을 위해 나폴리로 복귀하기로 했지만, 이후 계획을 바꿔 벨기에에 잔류하며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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