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비상진료 사후보상으로 상급병원 등에 내달 1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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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갈등' 비상진료 사후보상으로 상급병원 등에 내달 1조 지급

의정 갈등 기간 중증환자 입원진료를 유지한 대가로 정부가 다음 달 말 종합병원 이상급 병원에 건강보험 재정으로 1조원을 지급한다.

이 사업은 전공의들이 일제히 떠나 '의료 공백'이 생긴 비상진료 기간에 암이나 심장·뇌 질환 등 전문진료질병군(DRG-A) 입원환자 비율(전체 입원환자 대비 상급종합병원 34%·종합병원 17% 이상)을 충족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두 단계에 걸쳐 해당 환자의 입원료를 100% 사후 보상하는 것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최종 정산을 통한 지급액은 병원 142곳 대상 총 9천99억4천만원(상급종합병원 3천832억2천만원·종합병원 5천267억2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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