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출 금리가 0.25%포인트(p) 오를 경우 자영업자 이자 부담은 1조8천억원 늘어난다.
한은은 지난해 말 자영업자 대출 잔액이 1천92조9천억원으로, 1년 전(1천83조8천억원)보다 0.8%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대출 금리가 0.25%p 오를 경우 자영업 다중채무자 이자 부담은 1조1천억원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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