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30년 지기’ 장항준 “1500만 후 못봐 …문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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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30년 지기’ 장항준 “1500만 후 못봐 …문자만”

장현성이 1500만 흥행 감독이 된 장항준의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현성은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인 장진,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장항준과 비루한 시간을 오래 보냈다”고 말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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