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故최진실 옆에서 영원히…故최진영, 오늘(29일) 벌써 16주기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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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故최진실 옆에서 영원히…故최진영, 오늘(29일) 벌써 16주기 [엑's 투데이]

가수 겸 배우 故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16년이 흘렀다.

고인은 친누나였던 故최진실이 사망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우리들의 천국', '도시남녀', '아내가 있는 풍경' 등에 출연하며 누나 최진실과도 함께 연기 활동을 펼치면서 연예계 대표 배우 남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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