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빼고 수비수 역량 낙제점…그런데 홍명보 감독은 '백4+백3' 넘나들기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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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빼고 수비수 역량 낙제점…그런데 홍명보 감독은 '백4+백3' 넘나들기 마이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을 3개월 남겨 두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파트너 찾기가 숙제로 떠올랐다.

홍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해 7월부터 실험 중인 백3 전술을 다시 한번 꺼내들었데, 실점 모두 실수에서 비롯되면서 팬들에게 획신을 주는 데 실패했다.

이날 홍 감독은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백3 파트너로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과 조유민(샤르자FC)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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