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올해 첫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두 골, 후반 두 골을 내주고 0-4로 참패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홍명보호가 오는 6월 치르는 2026 월드컵에서 만나게 될 남아공 대비 좋은 리허설 상대로 꼽힌다.
추가골 위기를 넘긴 한국은 후반 42분 설영우가 아크 왼쪽 먼 곳에서 이번엔 회심의 오른발 감아차기를 날렸는데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는 너무나 아까운 순간을 겪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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