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만나1-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5분 우루과이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잉글랜드 미드필더 필 포든을 막는 과정에서 거친 태클을 가했다.
경기 후 잉글랜드 투헬 감독이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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