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서 고개를 내민 듯한 모습의 이미지는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해당 사진을 게재한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에는 비상이 걸린다.
살목지는 한국 정서에 익숙한 소원을 비는 돌탑, 액을 막기 위한 칼, 넋을 달래기 위한 밥 한 그릇 등 '지켜주기 위한' 상징을 뒤집는다.
그 질문은 살목지라는 공간으로 구체화됐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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