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전반 45분 홍명보호는 철저한 실패였다.
전반 추가시간 추가실점 상황에서도 코트디부아르는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넣었다.
전반 20분 오현규, 전반 43분 설영우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을 때, 그 출발은 백패스가 아닌 전진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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