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과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유람선 승객들에 대한 구조 작업에 들어갔다.
당시 유람선 안에 승객은 359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들을 구조정에 옮겨 태워 육지로 이송하면서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오후 9시37분께 승객 전원을 모두 구조했으며,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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