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명이 별세해 정부에 등록된 생존 피해자가 5명으로 줄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총 240명으로, 이 가운데 235명이 사망하고 5명이 생존해 있다.
생존 피해자의 최고령은 1928년생으로 만 97세이며, 평균 연령은 만 95.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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