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특히 손흥민 대신 최전방을 맡을 오현규는 이번 시즌 베식타스로 이적해 8경기 5골·2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득점 페이스를 유지 중이다.
대표팀은 지난해 6월 쿠웨이트와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0차전에서 스리백을 선보인 이후 포백과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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