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남자 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로, 이번 경기가 열리는 영국은 1948년 한국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첫 A매치를 치렀던 상징적인 장소이다.
대표팀은 경기 후 오스트리아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오스트리아와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공식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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