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월 27일 원종하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경영 능력과 도덕성을 점검하는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가치인 '김해 올시티 캠퍼스' 구현을 위한 후보자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도 면밀히 점검하며 재단의 책임 행정을 강조했다.
◆ 30일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 결정 김유상 위원장은 "재단은 김해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기관인 만큼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보자가 충분한 역량을 갖췄는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철저히 검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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