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류 혁신과 항만 재개발 노하우 공유 양 기관은 이번 동맹을 통해 항만 운영 정보 교류는 물론 수변 재생 사업인 항만 재개발 분야에서도 머리를 맞댄다.
◆ 지중해·북아프리카 진출 교두보 확보 바르셀로나항은 유럽 내륙과 연결되는 핵심 관문으로, BPA는 2021년부터 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공동물류사업을 운영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송상근 BPA 사장은 "바르셀로나항과 결속을 통해 지중해권 진출을 위한 탄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우수한 항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수출입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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