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공식 참전 선언…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나(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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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공식 참전 선언…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나(종합2보)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참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후티 매체 알마시라에 따르면 야히야 사리 후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스라엘 적의 주요 군사 목표물을 겨냥해 미사일 공격 등 첫 번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며 참전을 공식화했다.

이스라엘 매체 예디오트아흐로노트도 "후티가 참전하면서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쏜 건 전략적, 군사적 이유가 있다"며 "미군 항모가 홍해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방해하겠다는 목표임이 명백해 보인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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