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가 전역 후 새엄마 호칭을 쓴다고 밝혔다.
그리는 전역하는 날부터 새 엄마에게 엄마라는 호칭을 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리는 "호칭을 바꾸기가 쉽지 않지 않으냐.조금만 용기내니까 가족이 화목해지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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