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군수는 초도호기의 안전성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칠 것을 주문했으며, 모든 관련 정보를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4월 27일까지 구체적인 사업지원계획서를 수립해 제출할 예정이며, 5월에는 SMR 유치에 대한 군민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혁신형 SMR 유치는 기장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에너지 산업의 핵심 토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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