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동료들’ 애원에도 맨유 떠난다…“결정이 내려졌고, 끝났다고 믿어” 번복 가능성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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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동료들’ 애원에도 맨유 떠난다…“결정이 내려졌고, 끝났다고 믿어” 번복 가능성 일축

스포츠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나기로 한 결정을 번복하지 않는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가 맨유를 떠난다.

이어서 “맨유에서 그리고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카세미루와 함께 뛰는 건 엄청나다.난 항상 그에게서 배우고, 그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우승을 차지했는지 점점 더 이해하게 된다.그는 어디서 뛸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단계다.난 우리와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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