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는 김영준 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과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 김교응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경기도의사회 임원 및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의료분쟁조정법으로 인해 의사 진료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이는 국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로 정부, 국회가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의료 체계로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인사말을 전한 이동욱 회장은 “AI기술 발전 등으로 모든 것이 무인화 되고 있는 시대에 의대만이 인원 증원을 논하고, 그렇게 의사가 부족하다면서 의사 면허 정지 및 취소는 점차 늘고 있다"며 “이번 정부 들어서 일 처리가 빠르게 추진되는 것은 큰 장점이지만 때로는 속도감으로 인해 겪게 될 파장에 대해서도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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