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박형준 시장과 유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용사의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와 안보의 가치를 공유해 대한민국의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 55용사 롤콜 및 추모 공연...영웅들의 헌신 기려 기념식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 아래 엄숙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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