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기자는 2021년 모잠비크의 가스 개발 지역, 카부델가두 팔마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고문 사건을 세계에 처음 알린 기자다.
제목의 '조용한 공범'은 한국을 말한다.
그런데 이 정부군은 토탈에너지 가스 개발 지역을 경비하던 인력이었고, 컨테이너 또한 가스 개발 부지 내에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