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3관왕' 김우민, 자유형 400m서도 AG 대표선발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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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3관왕' 김우민, 자유형 400m서도 AG 대표선발전 1위

앞서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800m와 1,500m에서도 우승한 김우민은 3관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우민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와 800m, 그리고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3관왕에 오른 한국 수영 자유형 중장거리 간판선수다.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2초18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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