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아들 브로니에게…NBA 역대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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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아들 브로니에게…NBA 역대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아들 브로니 제임스(이상 LA레이커스)에게 건넨 패스가 리그 역사상 최초의 '부자(父子) 합작 득점'으로 기록됐다.

레이커스는 이날로 2경기 연속 제임스 부자를 동시에 출전시켰다.

르브론과 브로니 제임스는 NBA 역사상 같은 시기에, 그것도 같은 팀에서 현역으로 뛰는 최초의 부자 선수라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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