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제니'로 변신한 유재석과 '융드 욕정' 하하가 디스전을 펼쳤다.
오랜만에 '유제니'로 등장한 유재석만큼 눈길을 끄는 것은 '송이 엄마'으로 변신한 하하였다.
유재석은 '송이 엄마' 하하를 보자 "'융드 욕정' 어떻냐"며 하하의 이름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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