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을 진행한 가운데 과거 룸살롱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가 나왔던 방송인 이혁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이어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며 “모든 언론이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결선 행사에 참석해 이씨를 비롯한 심사위원에 공정한 평가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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