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거둘까…종영까지 단 2회 남겨두고 시청률 상승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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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거둘까…종영까지 단 2회 남겨두고 시청률 상승한 '한국 드라마'

12부작으로 구성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10회 방송에서는 선우찬(채종협)의 비밀을 알게 되는 송하란(이성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선우찬은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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