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에서 키움을 상대로 10-9로 승리했다.
먼저 앞서나간 건 한화다.
이에 한화는 11회 말 문현빈과 노시환의 안타로 2점을 획득했고, 강백호의 결승타로 이날 경기를 10-9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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