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상승의 영향으로 벼농사 농민들의 순수익 역시 1년 만에 60% 가까이 치솟았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27일 공개한 ‘2025년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a(1000㎡)당 벼농사 순수익은 42만 7256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a당 논벼 생산비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92만 1395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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