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 등이 함께했다.
약 6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른 이소라는 절친한 후배 성시경의 첫 진행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조한과 정승환은 듀엣 무대를 꾸몄으며 윤도현은 다시 YB의 보컬로 돌아가 ‘타잔’ 무대를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