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그릇업체 화재 5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 하동 그릇업체 화재 5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28일 낮 12시 17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재질의 일회용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