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기상청은 28일 제주의 벚나무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제주 벚나무는 지난해보다 하루, 평년보다는 12일 늦은 지난 22일 발아했으며 개화도 다소 늦어졌다.
기상청은 제주지방기상청 내 계절관측용 벚나무 임의의 한 가지에 꽃이 세 송이 이상 활짝 피었을 때 제주 벚꽃이 개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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